[코인] M2E NFT 트레이서 TRACER 백서(WhitePaper), 신발 시스템 이해하기 (브리딩, TRC, 파츠,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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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M2E NFT 
트레이서 TRACER 백서(WhitePaper), 
신발 시스템 이해하기 
(브리딩, TRC, 파츠, 속도)

 

 


 

 

 

스니커즈를 하면서 M2E, Move to Earn 걸으면서 돈을 번다는 느낌의 코인에 재미가 들린듯하다. 스니커즈가 9월 2일에 오픈하고나서 힌남노 태풍이 오는 와중에도 자전거와 한몸으로 코인을 채굴하는 맛이 있다. 조금 아쉬운점은 민팅을 해서 조금 편하게 게임을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그래서 이번에 트레이서 TRACER가 민팅을 진행한다고 하여 작디 작은 용돈으로 트레이서 민팅을 진행해보려한다. 그래서 백서나 디스코드를 보면서 공부를 좀 해보려고 한다. 스니커즈때 진짜 열심히 공부한 덕에 크게 어렵지 않을 듯 하다. 마치 대학때 C를 배우고 나서 파이썬이나 기타 언어가 크게 어렵지 않은 것처럼 말이다.

 

 

NFT TRACER 트레이서 백서 (WhitePaper)

 

왜 백서라고 부를까 했는데, Whitepaper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다. 하얀책. 백서가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기에 꽤나 편한 것 같다. 처음 스니커즈 백서를 봤을 때 진짜 잘 만들었다 했는데 대부분 동일한 양식을 사용하고 있더라.

 

뭐, 새로운 양식을 적용할 필요 없이 하나의 코인 백서에 적응했다면 다른 백서를 읽는데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백서의 링크는 아래와 같다. 죄다 영어라서 진땀좀 뺄 줄 알았더니 한국어도 있어서 다행이다.

 

 

 

TRACER - TRACER WHITEPAPER

TRACER is the 1st 'NFT-based' M2E app starting on NEAR. TRACER is ran by a super-fast product building team. Team built in May, made a rapid-growing community of 20K discord members, 15K Twitter followers in 2 weeks(with $0 spent), launching beta app in 6

whitepaper.tracerofficial.com

 

 

 

트레이서는 지속 가능성이 성공적인 M2E의 핵심 요소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물론 그러면 참 좋겠지만 그게 쉽지 않은 것이 이 코인판이지 않을까 싶다. 인플레이션 방지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녹이고 3D NFT로 구현하여 지속 가능한 토크노믹스의 M2E를 만들겠다고 써있다. 물론 다 부푼 꿈을 가지고 시작하곤 한다.

 

 

 

보통 M2E는 신발 딱 하나로 모든 것을 채굴한다. 하지만 트레이서는 조금 다르다. 신발 파츠의 종류는 총 4개로 구성되어 있다. 채굴량을 담당하는 신발끈, 럭키 박스를 가져갈 수 있는 기어, LP 리더보드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몸체,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구도 감소를 줄여주는 밑창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비슷한 느낌도 스니커즈에 존재한다. 퍼포먼스터 테너시티 등 말이다. 하지만 이걸 능력치가 아닌 파츠로 구성을 한 것 뿐이라는 생각이 된다. 그래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는 요소같아 보인다.

 

 

 

속도 범위는 항상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스니커즈의 경우 신발의 종류에 따라 정적 속도가 정해져있다. 워킹용 신발과 러닝용 신발의 적정속도는 다르게 구성된 경우이다. 다만 트레이서에서는 이 적정 속도가 의미가 없다. 신발마다 모두 동일한 적정 속도를 할당해준다. 그 폭도 커서 속도를 확인하기 위해 핸드폰을 매번 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최대 효율이 나오는 구간은 존재한다. 5 ~ 13km/h로 움직일 시 TRC 채굴 효율이 제일 높게 설정했다고 한다. 아쉽게도 이 속도로는 자전거는 타지 못할 듯 하다. 그래도 자전거는 스니커즈 할 때 하고 이건 좀 걸을 때 하면 될 것 같다. 이런 발상도 이전에 M2E 프로젝트를 하며 보완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신기하다.

 

 

스니커즈 말로는 스테미너, 트레이서는 스파크라고 한다. 1분당 1씩 소모가 되며 신발에는 최대 10 스파크를 담을 수 있다. 그리고 6시간마다 전체 스파크에 25%가 차는 것은 만국의 공통 룰인 듯 하다.

 

내구도 또한 동일하다. 하도 수리를 안해주면 채굴 보상이 감소하여 항상 미리미리 수리를 하곤 한다. 그래도 이렇게 수치상으로 볼 수 있어서 좋다. 내구도 60이하에서는 보상 20%감소, 내구도 20이하에서는 보상 80%가 감소한다.

 

 

브리딩, 신발이 어느 시점 이후에는 일명 새끼를 칠 수 있다. 아니 모든 M2E가 그런건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하고 있는 스니커즈에서는 가능하다. 근데 브리딩 불가를 명확하게 백서에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도 매우 강하게 말이다. 지속 가능한 M2E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없어야한다는 말.

 

브리딩은 생태계에서 모든 악의 근원이며, 재앙이며, 인플레이션을 초래한다고 판단하여 트레이서는 브리딩 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물론 '현재'이며, 추후에는 어떻게 될 지 알 순 없다.

 

 

채굴 공식을 원래 이렇게 알려주는지 몰랐다. 식을 보자마자 와, 미쳤다 생각이 들었다. M2E 시장에 뛰어든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런 수식을 보는게 얼마나 반가운지 모른다. 채굴 공식이나 럭키박스 획득 공식 등 다양한 식들이 존재한다. 아마 영업 비밀을 공유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좋은, 그리고 멋있는 자세인 듯 하다.

 

이제 빨리 어플 다운로드 받고 테스트를 시작해보고 민팅 일정도 올려야하고 오늘 하루는 트레이서 포스팅 쓰느라 바쁠듯 하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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