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블록체인 지갑, 카카오 클립(Klip)과 스니커즈 지갑 연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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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블록체인 지갑, 
카카오 클립(Klip)과 
스니커즈 지갑 연동하기

 

 


 

 

스니커스라는 M2E 코인 오픈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금주에 어플을 오픈하고 차주부터 지갑 등 연동 작업을 진행하면서 8월 28일부로 진짜로 자전거 타면서 채굴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외근도 거의 끝났고 재택도 그때되면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갑을 생성해야하는데 같은 팀 동료들이랑 이야기 했던가 클립을 사용하자는 의견이였다. 물론 많은 포스팅들이 있겠지만 코린이인 내가 직접 해보는 것은 처음이라 히스토리 겸 남겨보도록 하자. 내 손안의 디지털 지갑, 클립(Klip) 시작해보자.

 

 

카카오 클립(Klip) 이란?

 

클립이란 디티털 자산의 기축 역할을 하는 클레이와 블록체인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서비스 토큰과 가상 세계의 부동산이라고 이야기하는 NFT등을 수수료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광고를 한다. 여튼 클립은 클레이튼 (Klaytn) 기반의 디지털 자산을 관리하는 지갑이라고 볼 수 있다. 아래 링크는 디지털 지갑 클레이튼의 메인 페이지이다.

 

 

디지털 지갑 Klip

디지털 자산을 쉽고 안전하게

klipwallet.com

 

클립은 어플리케이션이 메인이듯 하며, 다운로드 링크를 안내해준다. 구글 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모두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당연한 것이겠지만 가상화페는 정말 모바일 환경이 잘 되어있는 듯 하다. 그럼 실제로 다운로드를 해서 지갑 연동도 해보자.

 

 

 

카카오 클립(Klip)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

 

안드로이드 유저이기 때문에 구글 앱스토어에서 클립을 검색하면 GroundX 에서 개발한 클립 Klip을 확인할 수 있다. 아주 화가 많이 난 사람이 많은 코인판 어플에서 평점 4.5를 유지한다면 꽤나 좋은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별로의 회원가입 없이 카카오에서 연관되어 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보니 카카오로 시작할 수 있다. 이런 것을 보면 참으로 예전보다 로그인하기 편해진 듯 하지만 그만큼 카카오가 개인정보유출이 되면 이거 아주 나라 하나가 날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카카로오 로그인을 해보자.

 

 

카카오 로그인 인증과 읽지도 않는 약관에 수락을 하면 비밀번호 입력을 진행한다. 사실 어플을 로그인 할 때 사용하는 비밀번호이기 때문에 요즘은 6자리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은행도 마찬가지고. 

 

 

10초도 안되서어 클립 로그인이 완료가 되었다. 요즘은 진짜 조금만 어렵고 복잡해도 하지 않으려는 습성들이 많아서 최대한의 유저 친화적인 인터페이스가 많다. 이렇게 일단 클립을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두었다.

 

내 지갑 주소를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나 가상화폐를 주고 받는데 굉장히 편할 것 같다. 앞서 이야기했듯 코인 거래를 해본적이 없어서 아직은 어색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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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클립(Klip) 스니커즈 (SNKRZ) 연동

 

스니커즈 어플에 이제 지갑을 연동해야하는데 사실 클립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우리 팀 사람들끼리 클립으로 하기로 정했기 때문에 한 것이라 본인이 편한 것으로 맞춰서 하면 된다.

 

앱 사용을 위해 지갑이 필요하며 스니커즈에서 만든 지갑이나 혹은 폴리곤 클레이튼 지갑을 만들어도 되며, 혹은 사용하던 지갑을 앱에 연결할 수도 있다. 연결하기 전 인벤토리에서 우측 상단에 있는 가져오기를 클릭한다.

 

 

 

가져오기를 클릭하면 어떤 식으로 내 자산을 연결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일단 다른 지갑은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아까 만든 클립으로 연동하기 위해 '클립 지갑으로 연결하기'를 누른다.

 

 

경고 문구가 뜬다. 정보 제공 요청 탭에서 스니커즈가 정보 제공을 요청하며, 해당 요청을 보낸 서비스를 신뢰할 수 있는지 꼭 확인하라는 문구를 뜬다. 내가 요청한 사항이니 다음을 눌러준다.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었다면 정보 제공 완료의 화면을 볼 수 있다. 카카오 연동이나보니 아이디나 비밀번호 쓸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인증을 다 해준다. 이 세상이 얼마나 편해졌는지 알 수 있다.

 

 

클립 지갑을 만들었으니 내가 다른 사람에서 가상화폐를 받을 시 주소를 복사해서 주면 되고 혹은 내가 전송하고 싶을 때는 편하게 옮길 수 있다. 이렇게 편해진 가상화폐 시장을 보니 우리나라도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얼른 다음주가 되서 내 자전거와 함께 스니커즈 채굴을 해보자.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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